한중 FTA, 농산물 시장 대붕괴 예고

"이전과 다른 차원으로 농산물 시장 붕괴 가져올 것"

11월 30일 한중 FTA 비준동의안이 처리될 예정인 가운데, 가톨릭농민회와 전국농민회총연명 등 농민단체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중 F...

금융화와 신자유주의적 복지의 재구성

[주례토론회] 한국사회 복지전략을 중심으로

신자유주의는 처음부터 일자리를 빼앗는 대신에 개인들의 손에 카드를 쥐어주었다. 다음 세대를 위해 국민연금을 확대하기 보다는 지금세대의 자산형성과...

“정부가 화쟁위 중재 받아들이면 즉각 자진출두”[3]

27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시국, 개인 거취에 관한 입장 발표…체포 움직임에 대리 발표

한상균 위원장은 입장발표를 통해 정부의 공안정국 조성에 대해 항의했다. 또한, 2차 민중총궐기를 조계종 화쟁위원회를 통해 밝혔듯이 평화적으로 진...

"온 국민이 인정하는 선생님 교육부만 인정 안해"

20만 724명 시민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촉구 서명

세월호 희생자 김초원·이지혜 선생님 순직인정 대책위원회(순직인정대책위)는 지난 26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고 두 교사의 순직을 촉구하는 20...

'을'들의 국민투표, 공개 개표의 날

[기고] 11월 2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

이 모든 반사회적 쿠데타, 수구보수 독재의 부활, 민중생존권의 파탄, 그 중심에 민주주의 사회의 핵심이자 근간인 민주노조운동에 대한 파괴, 재벌...

금속노조 조직국장이 정몽구와 같은 급?

검찰, 김 모 국장에 6년 구형…“검찰이 할 일은 과도한 구형이 아니라 반성”

검찰이 11월24일 EG그룹 빌딩을 불법 점거한 혐의로 구속했던 김 모 노조 전 조직국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이제껏 재벌 총수와 ...

헌재 “교육감 직선제 폐지 청구는 부적법”

한국교총의 위헌 심판 청구에 헌재 재판관 만장일치로 ‘각하’

헌법재판소(헌재)가 교육감 직선제를 규정한 법률 조항에 대한 위헌 청구(2014헌마662)는 ‘부적법하다’고 만장일치로 ‘각하’ 결정했다. 정부...

불법 폭력 시위는 핑계일 뿐, 정부가 겨냥하는 건 ‘운동’

[인권오름]민주노총 정조준하며 운동과 조직의 소멸 기획

우리는 알고 있다. 정부의 민주노총 탄압이 80만 조합원에 대한 탄압을 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인간답게 살고 일하기 위해, 말하고 행동하는 사...

국정교과서 반대에서 나아가 자유발행제를 주장하자

[양규헌칼럼] 검인정제가 노동자의 요구는 아니다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논란은 2003년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의 발행 검정화와 2010년 중학교 역사 교과서 및 한국사 교과의 검인정 교과서 체제...

국민연금 강화 ‘빈손’, 결국 공무원연금만 ‘개악’

국회 공적연금 강화 특위 활동 소득 없이 종료

새누리당과 새정연은 25일 ‘공적연금 강화와 노후빈곤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특위) 활동을 모두 끝냈다. 당초 특위가 출범할 때 핵심이었던 ▲...

'이슬람 혐오'로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해고[1]

"파리 테러 빌미로 이주민 차별과 통제 강화...필요한 것은 연대와 공존"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 이후, 경북 왜관에서 이주노동자 2명이 단지 인도네시아인이라는 이유로 해고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

아르헨티나 대선 우파 후보 역전승

키르치네르주의의 종말과 신자유주의로의 선회?

11월 22일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신자유주의로의 선회를 공약으로 내건 변화시키자 동맹(Aianza Cambiemos)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