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평준화 실현 불가능하지 않다"

16일간의 '2015교육혁명대장정' 막내려

김재석 교육혁명대장정 집행위원장은 “올해 대장정의 가장 큰 성과는 전교조는 물론 민주노총 등 교육시민노동단체들이 교육혁명대장정을 자신의 사업으로...

현대차, 1년만에 불법파견 교섭

13일부터 시작... "기존 6대 요구안 토대로 교섭할 것"

울산지회 관계자는 또 “기존 6대 요구안을 토대로 교섭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6대 요구안의 핵심은 사내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를 ...

재벌 사내유보금 710조 환수, 어떻게?[5]

“사내유보금 환수해 저임금, 비정규직, 실업문제 해결하자”...토론회 열려

30대 재벌 대기업 사내유보금을 환수해 최저임금, 비정규직, 청년실업해소 등의 민생 예산으로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 세제로는 지...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 거절은 “표현의 자유 침해”

서울청소년미디어센터, ‘선정성’ 이유로 행사 대관 거부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에서 선정성을 이유로 청소년 성소수자 행사 대관을 거절한 것을 두고 서울시민인권보호관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했...

"남일당 철거민 연대투쟁 사건"[1]

용산참사의 재인식 필요

당시 용산참사로 8명이 4-5년의 징역형을 받았고, 이 가운데 김주환 씨를 포함한 4명이 다른 지역 철거민이었다. 참사 희생자 가운데 3명도 연...

경찰, 통신수사로 박근혜 풍자그림 게시자 찾아 출석 요구[1]

[인터뷰] 게시자 팔로 씨, “아무리 생각해도 헬조선 지옥불반도”

경찰이 통신수사 끝에 박근혜 대통령 풍자 그래피티 게시자를 찾아내 재물손괴 혐의로 출석을 요구했다. 지난 6월, ‘팔로’ 라는 가명을 쓰는 대구...

일그러진 삼성 노사교섭, 남은 조합원들

[열사 투쟁으로 얻은 노조 깃발] (4)개별화된 저항

기준협약 체결 직후 삼성서비스 협력사들은 노사 합의서 이행을 위한 후속교섭에 나서지 않았다. ‘합의 1주일 내에 전국 각 지역 센터별 교섭으로 ...

그리스는 아직 투쟁 중[2]

그리스 국민투표 이후 여론동향

그리스는 지난 7월 국민투표와 유로그룹 긴축협상 정국으로 요동쳤다. 뿐만 아니라 시리자 정부의 ‘배신’을 둘러싼 국내외의 논쟁이 폭발했다. 그러...

"경쟁교육 없는 학교, 무상교육의 그날을..."

'2015 교육혁명전국대장정' 15일차 현장

교육혁명대장정에 함께한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은 “입시폐지와 대학평준화를 위해 걸었고 우리 아이들이 경쟁교육 없는 학교에서 무상교육을 받으며 자라...

“과도한 신체접촉 징계”...‘성희롱 고교' 학칙[1]

‘선정적 복장'도 벌점, 학생에게만 엄격한 A고교 ‘갑질’ 학칙

교장을 포함한 교사 5명이 학생과 교사 140여명(학생 130명 포함)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을 받는 고등학교의 학생 대상 징계규정(학칙)이 학생에...

기아차 농성자에 음식 반입 전면 금지

10일 오후부터 식수도 제공 안 돼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최정명 대의원과 한규협 분회 정책부장의 농성이 60일을 넘기면서, 이들이 올라 있는 전광판 관리 업...

정부의 ‘노사정위 재가동’ 압박, 기로에 선 노동계

노사정위 거부한 민주노총, 8월 28~29일 48시간 공동행동

정부는 이번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있어서도 노동계를 상대로 ‘포섭’과 ‘배제’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모양새다. 한국노총에 노사정위 복귀를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