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비판 전단지 돌렸더니 압수수색, "민주국가 맞나?"

전북지역 시민사회, 정권 비판 전단지 관련 경찰의 과잉 수사 비판

경찰이 단지 박근혜 정권을 비판한 전단지를 뿌렸다는 이유만으로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과잉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

“인양 없이 세월호 1주기 맞을 수 없다”[1]

국민대책위, 세월호 인양 촉구 기자회견 열어

(사)4·16 가족협의회,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위원회(국민대책위)는 17일 청와대가 눈 앞에 보이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대국민 호...

금속노조에 닥친 화(禍)

[편집장 칼럼] 금속노조의 교섭권은 어디로 갔나?

금속노조의 ‘합의 존중’ 선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 곱씹어 봐야 할 때가 됐다. 무릇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바, 금속노조는 ‘존중’ 선언의...

플랜트노조 분향소 설치하다 11명 연행

뇌출혈로 사망, 아직 산재처리 안 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지부장 강상규)가 17일 아침 남구 SK에너지 정문 앞에서 조합원 사망 규탄 출근투쟁 뒤 망루와 분향소를 설치하다...

세월호 특별조사위, 정부에 조속한 출범 촉구[1]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세월호 참사 355일째, 1주기를 한 달 앞둔 3월 16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이석태 위원장이 정부 측에 특별조사위원회의 빠른 출범을 도와줄...

반인권 악법 "보안관찰법" 불복종, 한상렬 목사 첫 재판

인권단체, "일제부터 이어져 온 반인권 악법 철폐하라"

국제인권단체 엠네스티, 아시아인권위원회 등 국·내외 인권단체들로부터 반인권 악법으로 지목되어 비판을 받고 있는 ‘보안관찰법’에 따른 신고 규정을...

박근혜 전단지 과잉수사 논란 확산..."경찰 고소할 것"

영장 없는 출판사 촬영, 수성서장 "있는지 없는지 본 것"

'박근혜 전단지'배포 시민 압수수색에 대구의 인권단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라 지적했다. 경찰 고소와 함께 손해배상 ...

화상에 따뜻한 소변이 좋은 이유는?

[윤성현의 들풀의 편지](2) 비위의 승강기능

화상 부위에 물집이 잡히거나 피부가 벗겨진 곳에 진물이 흐르는 경우는 안에 있는 열기가 빠져나오는 반응이기도 한데 돈 안들이고 쉽게 구할 수 있...

IS와 서구 제국주의의 현재, 어떻게 볼 것인가?[1]

[좌담회] 제국주의, 좌파의 몰락과 극단주의의 부상

2001년 9.11 테러를 계기로 아프가니스탄, 잇따른 이라크 침공으로 반미 정권을 갈아엎은 미국은 오히려 더 잔혹한 적을 만나게 된 셈입니다....

2015년 국민모임 진보결집과 2011년 진보대통합

[쿠오바디스 진보정치 그리고, 노동자 정치세력화](1)

국민모임을 향해 나오는 많은 우려 중 하나는 2011년 진보대통합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고 순탄하게 진보결집을 이뤄낼 수 있을까란 본질적인 물음...

박근혜, 학교도 자본의 먹잇감으로? 과실송금 반발 확산

제주특별법 개정안 입법예고... ‘투자활성화 대책’ 일환

박근혜 정부가 끝내 제주국제학교 법인에 수익금을 챙겨주는 것을 강행했다. 제주국제학교를 승인하고 관리하는 주체인 제주도교육청은 “이윤추구가 더 ...

70대 할머니와 8살 어린이가 동급생! 고창 봉암초의 교실 풍경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교육, 농산어촌 작은학교의 대안입니다”

고창 봉암초등학교는 작년부터 어릴 적 학교를 다니지 못한 노인들과 다문화 이주 여성에게도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 초, 최석진 교장은...

민영화로 ‘사람 잡은’ 아르헨티나 철도 전면 재국유화[4]

한국은 아르헨티나와는 정반대...철도민영화 분칠

정부는 철도와 같이 중요한 전략 시설을 복구하고자 한다”면서 “지난 2년 반 동안 국가는 민간 보다 더 잘 경영해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밝혔...

3월 14일, 탈핵희망버스타고 영덕으로 가자

[기고]핵발전소 사고국으로 가는 헬게이트, 한쪽만 닫으면 소용없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4주기, 노후 핵발전소 폐쇄 목소리가 꽤 뜨겁다. 예전 같았으면 결정이 내려지고는 사그라졌을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