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세월호 특별법 위헌 요소 많아” 부결 주문

미완의 수사권도 흔들기...7일 본회의에서 반대 토론 공지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7일 본회의 통과를 앞둔 세월호 진상규명 특별법에 위헌 요소가 많다며 본회의에서 반대 표결에 동참해달라고 의원들에게 요청...

현대중 하청노조, 설립이후 처음으로 파업 돌입

현대중·현대중 노조, 하청노조 간부 출입 협조 거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5일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해 노조 설립 이후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무기한 단식을 시작한 코오롱 최일배를 생각하며

[차광호의 굴뚝일기(9)] 하늘에 오르고 밥을 굶고 목숨을 끊고…

굴뚝에 올라온 지 160일이 넘었다. 며칠 동안 비와 바람으로 굴뚝 위의 일과가 엉망이다. 며칠을 천막 안에서 책과 씨름하고 있다. 요리만화 식...

KT노조 선거, 민주파 후보등록 방해 논란

친회사성향-민주파 2파전...회사 지배개입 의혹, 노조 선관위 공정성 시비

충북본부 민주파 노조위원장 후보 이모 씨 측 관계자 김모 씨는 추천인 가운데 한 명이 중복돼 최종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美 중간선거서 좌파 선전...주요 주민투표안 통과

최저임금, 유급병가, 낙태권, 대마초 합법화 주민투표...찬성 우세

미국 중간선거에서 사회주의 후보들이 선전했다. 최저임금, 유급 병가 등 주요 쟁점 주민투표안도 통과됐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다”[1]

65개 시민.학부모단체, 진상규명 방해 정치인 다음 선거 낙선운동 선언

7일 세월호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가 예정된 가운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65개 시민.학부모 단체들이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준비...

풀무원 제품 화물운송자 노사 갈등 일단락

운송사와 합의, 엑소후레쉬물류가 지도·감독하기로

충북 음성군의 풀무원 물류 자회사 엑소후레쉬물류에서 근무하는 화물노동자들이 운송사인 대원냉동운수(주)와 서울가람물류(주)와 6일 노사 합의하면서...

서민경제 등 돌린 미국 민주당 참패

연준 통화 팽창 정책, 무역적자, 월스트리트 개혁 등 모르쇠

미국 경제학자가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참패 원인에 대해 일반 다수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조희연, “9시 등교, 학부모-학생-교사 토론으로 자율 결정”

“홍준표 무상급식 오버, 논란 통해 보수 유권자 지지 얻으려”
“9시 등교 토론 민주적 과정 중요...안 해도 불이익 없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9시 등교 추진은 중고등학교 학부모-학생-교사들의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재차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