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찬성 73.75%로 쟁의행위 돌입

25일 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는 전체 조합원 대비 찬성 73.75%(투표자 중 76.4%)로 쟁의행위에 돌입하기로 결정했...

울산진보정치, 새로운 길 찾을 수 있을까

새정치민주연합과 동행, 민주노총 지지 복원, 풀뿌리 정치 이슈로

통합진보당은 24일 저녁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리멸렬하고 있는 울산지역 진보정치의 발전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대구시 노사정대타협 선포에 민주노총 반발

민주노총대구, “지역 노동현안 문제부터 제대로 해결하라”

26일 10시 권영진 대구시장, 김위상 한국노총대구본부의장, 박상희 대구경영자총협회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구시 노사정 대...

피케티가 말하고 싶은 것들 VS 말하지 못한 것들 (1)[1]

[주례토론회] 1부 : 피케티가 말한 것들 들여다보기

프랑스 경제학자 피케티(Thomas Piketty)의 <21세기 자본>이 인기다. 원래 프랑스어로 쓰인 이 저작이 처음 나온 것이 작...

포항 통합정수장 전국 최초 민자투자 추진...상수도 민영화 논란

포항시, “민영화 아니다” vs 시민단체, “민간사업자, 손해 보는 장사 안 한다”

포항시가 정수시설 노후화와 시설용량 부족을 이유로 BTO(수익형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추진 중인 남구통합정수장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상수도 ...

노회찬, “왜 경제 망친 사람에게 경제 살리라는지 모르겠다”[1]

“정치 살리기 위해 불법비리정치인들 다 석방하자는 얘기”...“부자감형”

부자감형을 통한 경제살리기 논리에 대해서도 노 전 대표는 “그러면 정치 살리기 위해서 불법비리정치인들 다 석방하자는 얘기는 왜 안 하는지 모르겠...

새누리 강경파, 거론되는 세월호 특별법 양보안 전부 거부[1]

유가족 수사·기소권 부여 양보 입장에도 더욱 강경 태도로 협상여지 잘라

26일 새누리당 강경파들이 최근 정치권과 언론에서 거론되는 세월호 특별법 양보협상안을 모두 받아들일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전국 공무원들,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총력전 나서

공노총 이달 27일, 공무원노조 11월 1일 ‘총력결의대회’ 개최

전국의 공무원들이 정부와 새누리당의 공무원연금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서명운동과 순회투쟁, 투쟁기금 모금 등을 비롯해 서울 도심...

현대차에 이어...기아차 사내하청 노동자도 전원 정규직 판결

기아차 비정규직 공정분리 ‘꼼수’ 안 통했다...법원, 전 공정 불법파견 인정

법원이 지난주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 1천여 명을 정규직으로 인정한 것에 이어, 기아차 사내하청 노동자 467명 모두를 정규직으로 인정하는 판결...

평범한 직장인, 그만두고 세월호 농성장 온 사연

[인터뷰] ‘미래 잃어버렸다’는 이해리 씨

“아마 저도 세월호 가족께 ‘특별법 제정 안 될 것 같은데 그만 좀 하지’라고 했을 지 몰라요. 이번에 스스로 깨닫지 못했다면 말이예요. 비난과...

현대중공업 계열사 노조, 공동투쟁 나선다

“해결되지 않는 임단협, 배후에 정몽준”

지난 6월 파업에 들어간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를 비롯해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9개 사업장 노조는 지지부진한 임단협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투쟁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