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월호 상태 알았다면, 안개 짙은데 출발했을까?

위험 멈추는 시민행동...지역사회 알권리법 제정돼야

우리 주변의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해 화학물질관리 및 지역사회알권리법(이하 알권리법) 제정 등 ‘위험을 멈추는 시민행동’에 나서자는 목소...

동독 주민 “구동독 사회보장제도가 더 좋았다”

구동독 교육제도, 사회보장, 성평등 우세...통일로 이동과 사적 자유 보장 개선

독일이 통일한지 25년이 지난 현재, 동독 주민들은 통일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사회주의 구동독 독일민주공화국(DDR)의 사회보장제도가 더 좋았다...

현대차 비정규직 소송에서 겪은 일

[기고] 피고 현대차는 소송지연이 전략임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현장검증은 41, 42부 재판부 판사 6명이 울산공장에 내려와 공장의 시스템과 작업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것인데, 원고들은 10년 이상 일해도 자...

핵발전, 노동자 생명이 연료...피폭노동자 96%가 하청

한-일 핵발전 노동워크샵, "당장 생계 때문에 피폭 노동"

“일본 정부는 원자력 발전에 대해 깨끗하고 안전하다며 선전해 왔지만 오염수가 통과하는 터빈 등 지대에서는 하청노동자들이 피폭당하며 일하고 있습니...

세월호 새 집행부, 박영선·문희상 연쇄 회동

박영선과 1시간 넘게 비공개 만남...“첫 인사, 법안 논의 없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가 24일 오후 국회를 찾아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와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을 연이어 만나, 이후 세월호 특별법 협상 논의가 ...

“진보정치 위기, 부르주아 헤게모니로의 포섭-우경화 반영”[3]

‘민주노총 정치활동 20년 무엇을 반성할 것인가?’-토론회(1)

민주노총 정치활동 20년을 반성하기에 앞서 성과부터 돌아봐야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그는 민주노총의 정치세력화 성과를 중심으로 놓고 보면 민주노총...

현중 사측 파업찬반투표 방해 도 넘어[8]

관리자 총동원 투표장 주변 감시해...투표 무기한 연장

현대중공업의 노조 활동 개입이 갈수록 정도를 더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2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관리자들의 노조활동 방해로...

고향이 다르고, 살아온 이력 달라도 함께

파업 100일 맞는 청소노동자

최정현 씨(69)와 김영석 씨(67)는 2007년 파업이 끝나고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청소노동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다른 남성 노동자 3명과 캠...

"성매매가 필요악?", 성매매를 대하는 언론의 시선

[성매매방지법 시행 10주년 기념토론회](2) "성매매 관련 보도 기준 마련해야"

16일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성매매방지법 시행 10주년 기념토론회’에서 전북민주언론연합 손주화 사무국장은 ‘성매매 보도의 프레임 – 누...

청년 아르바이트생 감정노동 심각, 75% 고객 폭력에 노출

청년유니온 ‘아르바이트 청년 감정노동 실태조사’ 발표, 관계 당국에 대책 촉구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자 73%가 업무 중 고객으로부터 무리한 요구 및 신체적, 언어적, 성적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하루 평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