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씨앤앰-태광티브로드 비정규직 응원 한마당 열린다
[기고] 사람 냄새 가득한 광화문 저잣거리로
씨앤앰-티브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광화문 저잣거리’. 장기파업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을 보면서 어떻게 힘을 보태...

씨앤앰-티브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광화문 저잣거리’. 장기파업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을 보면서 어떻게 힘을 보태...

세월호 특별법 관련 답변을 기다리며 청와대 인근에서 10일째 노숙농성 중인 세월호 유족들이 “내일(1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를 만나는 데 ...

포럼에서는 빈곤과 제국주의적 반격에 맞선 공동 전략 토론을 목표로 다양한 의제가 토론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주요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

세월호 유족과 시민들이 특별법 제정과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 행진을 진행했지만 경찰 병력에 가로막혔다. 세월호 유족들과 시민사회는 경찰이...

약 10년 전 복음주의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임신중단에 반대하는 운동에 참가했고 동성애는 성적 정체성이 아닌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이라는 입장을 밝...

28일 청와대 앞 농성장에서 만난 서기호 의원은 새누리당이 특별법 제정에 대한 의지 없이 지난 6월부터 시행된 상설특검법만 주장하고 있는 것은,...

새누리당이 세월호 특별법의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복원된 세월호 CCTV 관련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면...

경북교육청이 교육부의 학교복귀 명령에 따르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 1명을 중징계 의결한 사실이 확인됐다. 동시에 경북의 한 사립고등학교도 소속된 ...

서울시교육청이 감사를 통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들의 각종 부정을 적발하고도 자사고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에는 반영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물고기 집단 폐사 원인이 '4대강사업'과 간접적으로 관련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부 기관에서 물고기 폐사 원인으로 4대강사업을 언급한 것은 ...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소리없이 죽어가고 있다. 해마다 전국에서 산업재해로 숨지는 노동자 사망사고의 절반 가량이 건설현장에서 일어...

울산지역 조선 사업장에서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7월까지 8명이다. 한 달에 한 명 꼴이다. 이 중 6명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서 사...

활동보조인노동조합(아래 활보노조)은 23일 늦은 1시 30분 노들장애인야학 배움터에서 활동보조인 증언대회와 토론회를 열고 현행 활동지원제도에서 ...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세월호 특별법’은 세월호 참가 가족 ‘평생 노후보장 특별법’으로 둔갑했다. 깊은 바다 속에 자식을 묻은 피해자...

조희주 선생은 세 번의 해직과 두 번의 복직을 거쳤고, 결국 해직 상태에서 정년퇴임을 맞게 됐다. 해직 기간이 길었지만 그는 쉬지 않고 거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