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와 나, 내가 청와대로 가는 이유[1]

[기고] 세월호는 내 문제이자 우리 모두의 문제

이것은 저의 문제이고 세월호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정리해고는 기업의 이윤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하는 나라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저와 같...

일베의 멘탈, 트라우마가 만들어낸 증오의 파시즘

[양규헌 칼럼] 노동자 민중의 직접 정치로 파시즘 극복해야

‘일베’는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칭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다. 일베는 혐오스럽고 상식을 벗어난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고 ‘일베’ 이용자들은 ‘루저’ ‘...

“먹튀 논란 C&M 미래부 고위 공무원 골프접대, 향응제공”

은수미 의원...“매각가치 높이려 부당노동행위 C&M, 관경유착 실태 드러나”

2008년 인수당시부터 외국계 사모펀드가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 먹튀 논란이 일었던 종합유선방송 C&M(씨앤엠)이 정기적으로 미래부 고위공무원에...

인도네시아 대선, 조코 위도도는 민중의 희망인가?

[기고] “위도도, 지배계급엔 차선, 민중에겐 차악”

지난 9일 치러진 인도네시아 대선이 끝났고 이제 결과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 글에서는 선거 결과 발표에 따라 단기적으로 예상되는 정세를 먼저 ...

재택집배원, 우정실무원 등 비정규직 고용불안 호소

정규직과 차별, 일방적 계약해지까지...우정사업본부 규탄

우정사업본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왔다. 재택집배원들에 대한 일방적 계약해지와, 우편집중국 비정규직 노동자...

김무성, 세월호 특별법 수용 이틀째 답변 회피만[1]

수사권 부여도 반대의사...“특별법상 위원회 역할 축소 의도”

김무성 새누리당 신임 당대표가 세월호 특별법에 관한 기본사항도 파악하지 못한데다 새누리당 입장만 그대로 반복하며 답변 회피만 일관해 특별법 쟁점...

"가난한 노인에게 기초연금 차별, 공개토론 하자"

빈곤노인기초연금연대, 복지부에 공개토론 제안

'빈곤노인 기초연금 보장을 위한 연대'(아래 빈곤노인연대)가 기초생활 수급 노인들만 기초연금 대상에서 실질적으로 배제되는 문제와 관련해 복지부에...

월드컵, 인권탄압 속 폐막...경기장에선 축배, 밖에선 몽둥이질

[월드컵에 정의의 슛을]언론인만 15명 부상...국제엠네스티, 경찰 인권탄압 조사 촉구

“정부의 독단과 권위는 민간 기업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슬로건이었다”며 “거리에서 항의할 수 있는 권리는 종종 유린됐고 언론인에 대한 ...

삼평리 할매의 전국순회 “할매가 간다”

삼평리 주민 송전탑 반대 투쟁에 관심 고조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에서 지난 2009년부터 송전탑 건설을 막으려 싸워온 주민들이 전국 투쟁현장 순회에 나섰다.

삼성물산, 해고된 일용직 건설노동자 상대로 1억 손배 청구

해고 철회 요구하며 20일간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삼성은 1억 손배

삼성물산이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인 일용직 건설노동자 2명을 상대로 1억 1백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세월호 특별법 골든타임조차 놓칠 순 없다”

세월호 가족, 정의화 국회 의장에 특별법 제정 촉구 350만 명 서명 전달

세월호 침몰 진상조사와 안전한 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350만 명 서명용지가 15일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