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조직적 폭력, ‘불법 정착촌’의 비극[1]

[기고] 이스라엘 청소년들이 실종된 그곳, ‘불법 정착촌’에 대하여

미디어는 ‘폭력의 악순환’ 운운하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서로 보복을 반복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번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을 6월 12일의 사...

이스라엘 가자 공습, 누가 끝낼 수 있나?[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중의 저항이 유일한 가능성

<알자지라>에 그렉 칼를스톤 중동 전문 기자는 현재 이스라엘의 공격을 압박할 수 있는 요소는 거의 없다며 유일한 가능성으로 최근 고조...

“법외노조 1심 판결 효력 멈춰야”

전교조, 서울고법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전교조는 7월 10일 오전 고용노동부의 전교조 법외노조통보 취소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민중기)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약속한 단체협약 체결 회피[1]

노사 합의한 기일 넘겼지만 교섭테이블에도 안 나와

지난 28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사측과 기준단체협약을 체결했지만, 각 센터 사장들이 교섭을 회피하면서 7일 내에 권역별로 체결하기로 한...

김기춘, “빨리 구하라고 지시했지 않습니까”

“구조 지시하면 청장이 방책 강구했어야”...컨트롤타워는 부정

10일 세월호 침몰과정에서 국가가 단 한명의 희생자도 구하지 못한데 대해 청와대 비서실, 안보실 국정조사가 진행됐지만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제철, 사내하청 첫 공동파업 돌입[1]

당진, 순천공장 사내하청노조, 산재 및 고용안정, 통상임금, 교대제 변경 등 요구

현대제철 충남 당진공장과 전남 순천 공장의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상 처음 공동 파업에 돌입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만 10명 이상의 사내...

국정원 기관보고, 세월호 전쟁 대비 국가보호선박이었다[1]

세월호 침몰 중 NSC 회의, 연락 못 받아 대책 논의 못해

세월호가 전쟁에 대비해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됐기 때문에 사고 발생 시 국정원에 보고를 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국정원은 다른 기관과 함께 국...

신성여객, 10억은 어디로?

2012년, 18억 적자인데 자본총계는 28억 줄어

참소리가 진기승열사정신계승 대책위(이하 대책위)에서 공개한 2012년, 2014년 용역보고서(링크 : 2012년 보고서, 2014년 보고서)를 ...

이스라엘 맹폭에 무방비로 노출된 가자지구...72명 사망[1]

가옥, 병원 조준 폭격...사상자 다수가 민간인, 어린이

주민들이 공습을 피해 병원으로 도망쳐 왔을 때 그들(이스라엘)은 병원을 조준해 폭격했습니다. 중환자실의 지붕은 파괴됐고 창문은 날아갔어요.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