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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디어 충청] |
고인은 지난 10일 경부고속도로 천안부근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으로 이동, 뇌사 상태로 사경을 헤매다가 11일 밤 46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했다.
민주노총은 고(故) 윤대원 조합원 장례위원회(장례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위원장)를 구성했고, 호상은 김성민 민주노총 충북본부장과 이상무 공공운수노조위원장이 맡았다.
빈소는 충북 보은농협장례식장(구 청록장례식장)이며, 장지는 14일 오전 10시 청주시 목련공원이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부인과 고2, 중3 두 명의 자녀가 있다.
민주노총은 13일 17시 30분 보은군청 앞에서 추모제를 열 예정이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장례기간을 애도기간으로 설정하고, 애도기간중의 지역본부 차원의 공식행사는 잠정 중단하고, 진행 중인 일정도 연기한다. (기사제휴=미디어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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