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생존자, “총이 아닌 쌀을 달라”

필리핀 정부, 약탈 이재민에 발포명령...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일본 자위대 파견

필리핀 최악의 ‘슈퍼 태풍 하이예’으로 1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정부가 생존자에 대한 구호 보다는 치안 강화에 주력, 비난이 빗발치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3) 정규직은 4조3교대, 하청은 3조3교대

모든 사내하청이 다 그렇듯이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에서 일하는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차별 처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용산참사 유가족 등 8명 연행...유가족 일부는 병원 후송[1]

김석기 퇴진 요구 중 한국공항공사 앞에서 연행

유가족과 진상규명위 회원들은 공사 경비책임자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면서 공사 정문 앞 주자창 공터에 앉아 항의를 이어갔다. 경찰은 이를 미신...

‘불법파견’ 한국원자력연구원, ‘막가파’ 행태 우려

집단 해고 사태 장기화 조짐...국책기관이 노사 교섭도 ‘불성실’

국책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고용노동부의 ‘불법파견’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최근 비정규직 노조와의 교섭에서도 불성실한 태도를 보...

국정 한국사? “정권 입맛 획일화 교육”

한국사 원로 교수들, 기자회견 열어 우려 목소리

한국사 연구에 평생을 몸 담아온 원로급 한국사 교수들이 교학사판 <한국사> 교과서 논란을 이용해 국정 교과서 부활 움직임을 보이는 정...

故윤대원 조합원, 14일 민주노총 노동자장 예정

전국노동자대회 참여 위해 이동 중 불의의 사고로 운명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참여를 위해 이동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평등지부 보은지회 충북환경분회 고(故) 윤...

‘노조파괴’ 유성기업, 또 용역경비 투입하나

징계해고자 현장 출입 통제 명목...2011년 ‘폭력사태’ 재현 우려

유성기업 사측이 충남 아산공장에 용역경비를 투입할 계획이라 2011년 유성기업 폭력사태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고용안정의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 (2)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

비정규직으로 입사해서 일한다는 것은 “아직은 이 직장은 너의 직장이 아니다”라는 선고를 미리 받고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6개월마다 들이미는 “원...

“노조파괴 기업 인천공항공사가 ‘노동존중상’이라니”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노동존중경영상’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선정 물의

노조파괴와 비정규직 노동자 탄압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노동존중경영상’을 수상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문형표 장관 후보자 ‘선별복지’ 주장...빈민, 노동계 반발

의료상업화 가속, 빈곤대책 후퇴 우려...‘인선철회’ 요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동안 ‘보편...

밀양주민들, 16일간의 450km 도보순례 마무리...서울입성

12일 ‘서울순례’ 시작...인권, 환경, 노동계와 시민들 결합

밀양 송전탑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국토종단에 나선 밀양 주민들이 450KM의 전국 순례를 거쳐 12일 서울로 입성했다. 밀양 주민들은 이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