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하셨다구요
그런데 감기가 걸리셨다니 걱정됩니다.
걱정하는 사람이 많으니 감기 빨리 나으세요
따뜻한 생강차라도 드리고 싶은데 멀리 있어서 그러지는 못하고
건강해지도록 멀리서 응원할께요
제가 받아보는 주간지에서 시 특집란에서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이라는 시
집이 소개되어있던데 참 좋아보여서 사보게 되었는데 역시 좋은 시집에 지상님의 이름과 노래가 실려 있더군요. 요즘은 시집 CD를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생존의 삶이 아닌 생활의 삶을 살고 있는지 자각하고 항상 노력하며 살려합니다.
자주듣는데도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빈들판을 걸으며 노랗게 핀 국화꽃을 보면 당신생각납니다.
이게 진정 사랑이라면 내사랑은 당신입니다.
백날 천날이 아니래도 내사랑은 당신입니다.
듣고 있으면 절로 흐뭇해지는 노래입니다.
힘내시고요 좋은 방송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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