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하여튼 여기까지 왔습니다...
2000년 하고도 11월....
그리고 언제나 시작할까 기다리던 퍼주는 음악 퍼가는 노래도
어느덧 5회째...
언젠가 지상님이 말씀하신 그 말 하나를 되새겨 봅니다
"녹록치 않은 삶"
난 참 국어공부를 못했구나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
참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분들과 생각을 나눌 수있는 이곳
그리고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은 2000년
퍼주는 음악 퍼가는 노래 애청자들도 잘 보내세요!!!!
물론 이지상님도요... ^.^
11월의 자유를 기대하며 사연하나 띄웁니다
신청곡
Bangles - Eternal Frame
Bob Dylan - Senor
Dream Academy - Life In A Nothern Town
Nicole - Butterfly
John Cougar Mellencamp - Authority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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