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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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글을 올린지 벌써 두달이 되었구나....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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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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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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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 7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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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금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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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03일 10시 06분 4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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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무들의 색이 너무나 예쁜 요즘, 마음은 벌써 어디론가 떠나고 있지만 이생활터를 벗어나지 못한 답답함도 느끼는 가을이다.
고향가 고구마캐는 너의 모습을 상상하니.......
참으로 잘어울리는 고구마같은 너의 모습이구나. 요즘같이 차가운시절엔 ...........
아리랑에 꼭 들리렴 이가을이 다가기전에... 맛있는 고기와 된장찌게, 그리고 빼놓을수없는 주님이있다.... 아리랑 고개에 살고있는 우리집에...
방송 잘듣고있다. 삶의 여유로움을 여기서 잠시나마 쉬어간다 그래서 더욱 편안하다.....
감기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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