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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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기를..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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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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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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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7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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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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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07일 22시 07분 4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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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야 늦은 축하를 드립니다.
어제 알았죠..
좋은날이었다는 걸...
글구 오늘 좋은 만남의 자리가 있다는 것도 어제 저녁에서야 알았네요..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거우셨나요?
라우라님...
촌장님 많이많이 즐겁게 해주셨겠죠?
당연히 그러셨으리라 믿고...
아님...
떼이!!!
촌장님의 여섯번째 이야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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