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전설적인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이 노래는그녀가 세상에서 사랑했던 유일한 연인 마르셀 세르당의 죽음을 가슴아파 하며 고뇌와 절망의 한가운데서 만들었다.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세르당은 사고당시 세계 라이트급 챔피언이던 최고의 권투선수 였으며 피아프를 만나기 위해 파리에서 뉴욕으로 가는길 이었다
사랑의 찬가
저 파란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땅이 꺼진다 해도
당신이 절 사랑하신다면 상관 없어요
저는 온 세상을 비웃겠어요
당신의 사랑이 나의 아침을 충만케 하고
당신의 손길아래 내 몸이 전율 하는한
세상의 모든문제들이 걱정이 안되요
내 사랑! 당신이 저를 사랑하시니까요
당신이 바라신다면 이 세상 끝까지 가겠어요
머리도 금발로 물들이 겠어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달을따러 가겠어요
재물을 훔쳐서 라도 가겠어요
당신이 하라시면 제 조국을 팔고
친구들을 배신하겠어요 비웃겠다면 그러라 하지요
당신이 요구하는것은 무엇이든 하겠어요
어느날 운명이 당신을 제게서 앗아간다 해도
당신이 숨져 제게서 멀어진다해도
당신이 저를 사랑하시면상관없어요
저도 당신의 뒤를 따를것이니까요
드넓은 푸르름속에서 우리는 영원을 누리겠지요
하늘에서는 문제될게 없겠지요
하느님은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있도록
해주시니까요
국내에서도번역이 되어 많이 불리는 노래 입니다
가사출처 -별을 움직이는 노래.서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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