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그리움
번호 132 분류   조회/추천 302  /  84
글쓴이 저녁꽃    
작성일 2000년 11월 13일 20시 04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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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서 첫눈 소식이 들리고 날은 더 추워져서
이젠 정말 겨울이 실감나는 하루네요!
저도 이 겨울에 음악 신청을 하고 싶어요,
따스한 봄볕을 그리워하는 시다들의 지친 삶의 눈시울을
그리고 있는 <그리움>이라는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박노해님의 詩<그리움>으로 가사를 썼다는 건 아는데,
정확하게 누가 불렀는지 기억나지 않네요...
"공장 뜨락에 민들레꽃 처럼~ 하늘하늘 그리움으로 야윈 손 내밀어.."
노래 가사조차 정확하게 기억나질 않고 입안에서 맴을 도네요!
<노래마을>인지 <노.찾.사>였는지......
꼭 들려주시는 거죠?

취직한 지 1달이 되어가면서 느끼는 건,
그래도 세상은 정말 공평하다는 생각이예요,
누구라도 쉽게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거!
노동은 하늘의 신성한 축복이라는 것두!!!
물론 제가 몸으로 신성한 노동만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노동의 신성함을 느끼고 있어요,
다만 그 신성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는 삐딱한 꼭대기사람들이
문제겠지요...

추운 날씨 건강, 감기 조심하시고,
호호~ 따뜻한 호빵이라도 하나 건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 가기 전에 제가 사는 숲을 소개하고 갈께요,
이곳의 따뜻한 분들을 초대하고 싶네요!

오시는 길=> http://www.freechal.com/blu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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