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기는 자주 들어왔는데 글은 오늘 처음 남깁니다.
무디블루스의 그 노래가 흘러나오는 시그널은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합니다.
지상 형의 목소리는 더욱 그러하죠.
지상 형을 처음 본게 92년 가을 이었으니 벌써......
퍼퍼의 가족 여러분들도 작은 것의 소중함과 힘 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들이겠죠?
저도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는데 그걸 파일로 만들어서 저의 홈피에 올릴까 합니다.
들어온 김에 신청곡 올릴까요?
프리다 칼로의
러시안 룰렛, 지구에서 보내는 마지막 러브레터
그럼 또 놀러오겠습니다.
제 집은 www.folkking.com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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