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이형, 오랜만이네요. 이런곳에서 이렇게 뵙게 되니 느낌이 새롭네요. 형의 목소리,음악 모두가 편안함을 주는군요.왜 내가 몰랐을까. 그 동안 사는데 바빠서..... 계속해서 좋은 음악 부탁드리구요, 언제 당구한판 하러 학교앞으로 오시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