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이 어제보다 더 추운것 같네요..
근데 오후부터 풀린다죠..
잘들 지내시지요?
오랜만에 퍼퍼에 왔네요..
바쁘지도 않았는데 11월에 첫 인사를 드리네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참 화나는 일 많지요..
일보단 인간관계로 말이예요.
어제 제가 그랬지요..
그리고나서 집에가서 남편에게 종알종알 그 직원
험담도 좀 하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럴때 남편이 좀 맞장구쳐주면 좋을텐데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그래도 뭐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해도
큰 위로지요.
오늘 아침 메일이 왔어요.. 남편에게서
[ Positive thinking makes Good Luck!!! ]
세상 살다보면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겠죠..
매사 긍정적으로 살아야겠어요..반성하면서..
신청곡은요, 권진원님의 [살다보면]..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