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항상 퍼퍼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지상선배님의 노래도 좋아하구요.
공연하시는 모습도 몇번 뵙기도 했구여.
얼마전 많이 아프던 친구가 좋아하고 잘 부르던 '꽃씨'라는 노래가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하게도 오래 옆에 남아 있는 누군가 보다도 짧게 삶을 살다간 친구가,선배가 더 그립습니다.
지금의 나의 삶을 사랑하지 못하는 치졸함은 아닌지...
혹시 악보 있으시면 악보도 구해주시나요?헤헤
자주 들와서 듣고 싶은 노래 올리겠습니다.
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싶어하는....선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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