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얼굴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피식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또 바라보지요. 그 사람이 몹시 보고픈 밤입니다. 신청곡 : 안치환 - 지는 잎새 쌓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