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그대가 그리운 밤
번호 146 분류   조회/추천 172  /  1
글쓴이 단 비    
작성일 2000년 11월 25일 01시 43분 07초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얼굴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피식 입가에 웃음을 머금고 또 바라보지요.
그 사람이 몹시 보고픈 밤입니다.

신청곡 : 안치환 - 지는 잎새 쌓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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