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월요병이 절 덮칠것 같아 무지 조심스러운 그런 아침입니다.
자꾸만...
머리속을 비집고 들어오려는 한 사람이 있어..
힘든 요즘입니다.
자꾸만 떨궈내려 도리질을 쳐봐도.
그럴수록 더욱더 집요하게 비집고 들어옵니다.
지난 금요일밤은 참으로 행복한 꿈을 꿨드랬습니다.
꿈얘기를 했더니.. 언니가 그러더군요.
그런 꿈 얘긴..
듣는 사람을 부담스럽게 한다고...
그런거였구나 주변 사람을 부담스럽게 하는 거였구나..
싶더군요...
예전에 가지고 있던 좋은 노래만 가득 담아져 있던 테잎이 어느날 홀연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테잎엔...
정말이지 좋은 노래 많이 있는데..
그 테잎에 있던 노래중 한곡 신청할께요..
월요병을 날려버리기에 괜찮은 노래지 싶습니다.
Petti page의 How much is that dogie in the window
가능할까요????
조금은 많이 추운 월요일입니다.
눈이라도 내리면 포근하기라도 할 터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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