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아이에요.
지금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좀 전에 노래가 끝나고 지금 아찌는 열심히 말씀하고 계시구요.
결국 아찌의 목소리를 들으며 쓰는거죠..
유익종님의 노래가 나오네요.
담엔 "시계"를 들려주시겠다며 아찌는 훌쩍 숨어버리시네요.
지금 소라님이 좋아하는 잿빛 구름과 하얀 구름이 어우러져 참 이쁘다는 느낌이 드네요.
서로 상반되는 느낌의 색임에도요...
이젠 퇴근 준비를 해야겠네요.
아주 좋은 노래로 차분한 목소리로 하루업무를 마감하게 된 겨울이 무쟈 기분이 좋답니다.
많은 분들이 요청하신것처럼...
방송 업데이트 주기랑 노래곡목 리스트...
저도 알고싶답니다.
하하하
오늘부로 제가 누벼야할 사이트 하나가 더 생겼네요.
에구, 좋으면서도 바빠야겠네요..
히히히
정말로 왕왕 추카드려요..
아찌!!!
앞으로도 멋찐 방송 부탁드릴께요...
그럼...
총총총...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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