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발자국님..살짝터프에요..
오늘 제가.. 모닝티까페^^에 홍보사절단이 되어 노래 올렸습니다. 헤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거 아시죠? 헤헤
오늘 음악 잘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이 겨울..
마지막 달 첫날에 참 많이도 어울리는 노래네요..
슬플때는 슬픈 노래를 들으면..
더 슬퍼질줄 알앗는데..시원하 느낌이 드는걸 새삼 알았습니다.
저에게 슬픈 노래를 알게해주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슬픈 노래가 이렇게 흐믓한 미소로 가슴에 닿게 될줄은 몰랐는데^^
노래가 참 좋습니다..
슬픈노래..신청..^^
정운희 '꽃밭에서'
박인희 '미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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