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에구에구
번호 161 분류   조회/추천 160  /  74
글쓴이 겨울아이    
작성일 2000년 12월 07일 13시 24분 10초


겨울인요..
뭔가 생각에 빠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요.

그런 겨울이가..
요즘 암생각도 없이 살고 있답니다.
아니아니
한가지 생각만 하고 있지요~~~

누군가에게 약간의 보탬이 되고 싶은데...
저의 그 보탬을 부담으로 받아들임 어떡하나..
고민만 하고 있답니다.
헌데 정말로 겨울인 겨울이 생각대로 해야 하는데...
그래야..
예전처럼 다시 헛소리도 하고 딴소리도 하고..
그러면서 생활할텐데...
넘 심각한 고민을 하니..
글을 써도 뭐라 하고 있는지 기억을 못한답니다.

에고에고..
그냥 노래나 하나 신청하렵니다.

예전에 드라마 "배반의 장미"(맞나?)의 주제곡이었지요


tish hinojosa의 donde voy

들려주실거죠??

글믄..
겨울인 다시 일하러 갑니다.


... 문득 촌장님의 공연이 언제일까 궁금해지는 날에 부른 배를 통통 거리며 사무실서 겨울아이 남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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