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희은님의 "한계령"이 듣고 싶네요.
정말로..
인정해야하는 건 인정해야 하는데..
아니라고 아닐꺼라고
도리질을 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오늘입니다.
지금 신청하는 곡은 요 들려주지 않으셔도 되요.
그냥 지금 듣고 싶은 거니까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듣게 된다면..
지금의 기억이 생각들이 솟구쳐 ...
다시 한없이 깊은 늪으로 빠져버릴것 같거든요..
그냥..
듣고 싶어서 듣고 싶단 말 한마디 하려 글을 쓰는거에요.
공연(?)소식 들었습니다.
대학로의 서피동파는 불과 이틀전에 찾아냈는데..
신촌의 서피동파라니..
에구에구..
물어물어 찾아가야겠죠??
글믄..
서피동파서 뵙지요.
... 사가 다망한 겨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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