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의 공연은 참 잘 보았습니다.
좋은 시간 가질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음에 참으로 행복한 하루였지 싶습니다.
좋은 노래 많이 들을수 있었고 좋은 사람 많이 볼수 있었고..
다시한번 촌장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금요일의 공연 후유증으로..
아직도 그 감동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이렇게 입안가득 웃음한웅큼 짓고 있답니다.
참 좋은 후유증이지요??^^;
오늘저녁..
또다시 좋은 자리 하나가 준비되어 있어서 더욱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그냥 신청곡 하나만 달랑 부탁드리고 가보렵니다.
너무많이 떠벌이면..
좋은 감흥..
다 깨어져 버릴것 같아서요..
조금은 마음속 한켠에 차곡이 쌓아두고 싶거든요..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비틀즈의 "ob la di ob la da" 입니다.
곧 퍼퍼 업데이트가 되겠네요..
오늘내일쯤 행해지겠지요??
공연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퍼퍼까지 업데이트하시려면..
촌장님께서 많이 힘드시겠네요.
힘드셔서 조금은 늦어지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퍼퍼가 기다려지네요.
아마도..
차분한 촌장님의 목소리가 그리웁기 때문인가 봅니다.
촌장님..
힘드셔도 조금만 힘 내어서..
퍼퍼 8회..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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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비틀즈의 "ob la di ob la da"
조국과 청춘 2집 수록곡 "고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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