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대에 겜방에 있던 인연으로 첫 청취자?가 된거는 아닌가 모르겠네요..
히.. 이것도 네티즌이 누리는 행복인가요..
아직도 하루에 세시간쯤 제 컴에 오셔서 노래하구 계시는 지상님
목이 쉬어서 많이 아프실줄 알았는데 아직 괜찮으시네여..
여전이 낭랑하신게..
이 넓은 가상의 공간이 사람으로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며
첫방송 정말 잘 들었음다..
배경희님의 시계도 다시듣게되어 반가웠구여(히.. 어디서 음반구할 수 있는지 가르쳐주심 안될까여?)
풍경님의 새노래 이곳에서 첨듣네요.. 아주 아픈노래가 풍경님의 맑은 음성에 실려..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더더욱 어른들의 가슴을 울려주기를.. 바라며
이곳에 계신 모든분들의 매일이 행복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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