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라며
여기저기 게시판에 안부전하는 거 왠지 꺼려져서...
"복" 받으라는 상투적인 인사 하기 싫어서..(겨울이와 종수형한테 칼 맞을라 @.*)
안할라고 하다가~~
이곳,저곳 게시판을 둘러보며 저도 새해인사를 합니다...
(근데 느낌이 참, 새롭네요 헤~ ^^)
아저씨 말대로...
날짜 바뀐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지만..
그래도 21세기가 '진짜'로 시작이라는데..
다짐이라도 세워봅니다!!
< 진정으로 잘 놀자 >고~~
정말이지, 다시 돌아봐도..
제가 2000년에 한 것은 암것도 없지만,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된건
아주 커다란 "뿌듯함"입니다...!
그곳에 아저씨도 계셔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올해도.. 건강 + 행복하세요~~
p.s : 엊그젠 '바다'라는데를 갔는데요...
제 머릿속에 계속 이런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문득, 돌아보면 그들이 있다"
-- 잊지 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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