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피부로 느끼는 취업난.....ㅠ.ㅠ
번호 207 분류   조회/추천 137  /  67
글쓴이 예진    
작성일 2001년 01월 05일 23시 05분 49초
정말 어렵다 어렵다 해두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어여...
지상아찌 때두 이렇게 어려웠나여???
대학나와서 논다는 얘기는 남의 얘기인줄 알았는데...
이러다간 제가 그 꼴이 될거 같네여...
하루하루 날짜 가는게 정말 서럽기만 하네여..
집에선 아무말 안해두 웬지 눈치 보이구..
친구만나러 나가기두 불편하구 그러네여...
아저씨.. 진짜루 무지무지 우울해여....ㅠ.ㅠ
정말 담달까지 취업 안되믄 어쪄져???
그럼 졸업식에 얼굴들구 못갈텐데....
에궁~~~~~ 걍 졸업식 안갈지두 몰라여..
울 엄마 학사모 씌워주고 사진한방 박을라구 했는데...
저만 느끼는 취업난인지 어딜가두
이런얘기 올라온 게시판이 별루 없더라구여...
세상에서 젤 불쌍한 학번이 91학번이라구 하던데..
그 다음은 아마 97학번이 아닌가 싶네여....ㅠ.ㅠ

차암~~~~~~~!!!
김광석 아저씨의 "그날들"이란 노래 무지무지 듣고자픈데...
그냥 마니 들어본 노래라구 생각했는데 얼마전
앨범을 사서 듣고난 후부터는 그 노래만 흥얼거리구 다녀여...
들려주심 감사하져..
아찌 목소리와 더불어 좋아하는 노래를...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일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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