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퍼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멀었나요??? 촌장님????
연말 못지않게...
연초도 약속이 많이 잡히는듯 합니다.
제 다이어리를 보니..
완전 약속 투성이네요..
저도 이렇게 바쁜척 하며 사는데..
촌장님은 당근 많이 바쁘시겠지요???
그래도...
지금쯤은 퍼퍼가 올라왔음 싶네요..
촌장님의..
또다른 이야기들을 듣고 싶거든요...
한없이 기분이 가라앉기만 하는 오늘..
머리속만 복잡해 지는 오늘입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노래마을 4집 수록곡 "가을편지"
들려주실거죠???
다시 감기가 유행이라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글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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