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시간은 자꾸 흘러 가는데...
번호 214 분류   조회/추천 171  /  68
글쓴이 겨울아이    
작성일 2001년 01월 13일 11시 11분 11초

퍼퍼는 올라오질 않고...

지금이 11시 8분..

52분만 있음 겨울이는 회사문을 과감하게 박차고(?) - 박차다가 경비아저씨한테 혼남 어떡하쥐?? 그냥 살며시 열어야겠당.^^;; - 퇴근을 할 거랍니다.

오늘..
친구랑 친구애인이랑, 그리고 친구 동생들이랑..
영화를 보기로 했답니다.

버티칼 리미트...

기대를 하고 있는데..
어떤 결과를 얻을지는 가봐야 알겠지요???

퇴근1분전에라도 퍼퍼가 업데이트 되면..
오늘 녹취하고 퇴근할거구요..

아님..
월요일날 할께요..

그래도 되죠?? 촌장님???

오늘 눈소식이 있던데..
하늘을 보니.. 눈이 올것 같지가 않네요..
대구는 아침부터 눈이 왔다던데..
것도 함박눈이...


엊그제까지 눈때문에 힘들었으면서..
아직도 결빙되어 있는 마의 구간들이 곳곳에 있는데..
이렇게 눈을 그리워하다니..
사람 참 간사하네요..

노래하나 신청하고 싶은데요.
그냥 갈래요..~~~

글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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