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상 님...
반갑습니다. 꽃다지 민정연입니다.
계속 퍼가다기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인사드립니다.
공연장에서 뵙다가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인사드리자니
참 쑥스럽습니다그려...
'퍼퍼'는 따뜻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우울한 날... 일부러 찾아듣게 됩니다.
계속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아... 참... 신청곡...있습니다.
꽃다지의 '겨울 그리고 사랑노래'... 푸하하... 속보이네...
지금 듣기 딱 좋은 노래잖아요...
다음에 업데이트할 때... 꼬옥 부탁드려요...
그럼....
새해 복 많이많이 꽃다지에서 퍼드릴께요....
--- 꽃다지 정여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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