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가 이젠 자타가 공인하는 퍼퍼걸이 되었군요..
이제서야 얘긴데..
이번 퍼퍼는 어떻게 하든 제가 녹취를 하려구 했었는데..
(촌장님께 빚진게 많아서리..)
언제나 그렇듯 게으른 소라..또 선수를 뺏기고 말았군요..
언니를 제낀 나쁜 겨울이지만..
이번만은 아주 이쁘다구 해야겠죠..
요며칠 많이 춥네요..
내복을 입구서 곰처럼(뭐~ 기본이 있으니 더그렇지만..^^;)밍그적거려도..
겨울다운 날씨..
참 좋습니다..
밖을 나서면 금새 콧등을 싸하게 하는 찬바람도 좋구..
저멀리까지 한눈에 뵈게하는 깨끗한 공기도 좋구..
술 마셔도 덜 덥구..^^;
역시..
겨울은 겨울다워야 좋으네요..
광석님..가신지가 벌써 몇년이죠??
추모 콘서트도 곧 있구, 둥소에서도 공연을 한다고 하던데..
저두 가보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광석님의 4집에 실린 노래는 전부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신청곡..입니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맑고 향기롭게"
"혼자남은 밤"
감기조심 하시구,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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