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퍼퍼를 찾았습니다.
방송은 두번..세번..연거푸 듣는데..
직접 참여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바쁘다는 핑계로...다음에 하지 뭐...등등의 이유로..
지상 아저씨 잘 계시죠?
새해 인사도 제대로 못한거 같고..
글구 보니 지난 연말 나팔꽃 공연장에서 잠깐 인사한 이후로 뵙지도못했네요.
애기들 감기 안걸리고 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저씨도 건강하시구요..
어제는...
정태춘님의 음반을 듣다가..
순간 눈앞이 흐려져서 잠시 고개를 숙였더랬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그 노래..
퍼퍼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정태춘님 5집 음반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우리들의 죽음"
더이상 아픈 이들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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