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퍼퍼에 옵니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따뜻하군요.. 이곳은,,,
아마 음악이 함께 하기 때문이겠죠..
어제 오늘 날씨가 무척 따뜻하군요..
소라언니는 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고 하지만
전 너무 추워서 이젠 얼릉 봄이 왔으면 합니다.
다들 이제 고향으로 가시겠군요.
미리 인사 드립니다..
잘들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주일동안 슬럼프에 빠져있던 남편을 위해
노랠 신청합니다..
나이 한살 더할때마다 매년 이만때면 슬럼프에
빠져버리는 저희 남편...
그리곤 다시 훌훌 털어버리고 환하게 웃는 남편,,
그이가 원하는 그 일이 빨리 이루어 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신청곡 : 김광석 [행복의 문]
김광석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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