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Re: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죠?
번호 230 분류   조회/추천 268  /  88
글쓴이 예진    
작성일 2001년 01월 21일 02시 07분 33초
언니의 그런 이뿐 맘땜시
아찌께서 훌훌털구 일어나실 것 같애...
어제 그랬냐는 듯이....

요즘 여기저기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무엇 때문인지
다들 힘들어 하는것 같아 우울한 나날을 보내구 있는데...
언니두 그랬나보네...

옆에서 웃어주는 사람이 있음 훨씬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겠지??
언니 낭군님처럼......

유부녀같지 않은 언니 못본지 무쟈게 오래됐네...
요즘은 보고픈 사람들이 넘 많아서 눈이 자꾸 튀어나오는거 같애...
빠른 시일내에 얼굴보고 인사나누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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