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선배님.. 제가 스페인,포르투칼 말까지 소화할 수 있다면 지금 이렇게 밥순이로 살고 있을리가 없져..T.T 저 위에 신청곡도 어케 읽는지 알았다면 소리나는 대로 적었을텐데.... 전 독일어 해설판 들고 앉아서 겨우겨우 소사의 노래를 해석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