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위는 많이 팔고 계시는지요???
전..
제 친구 한명에게만 더위를 팔았답니다.
이름을 불렀더니 대답하길래..
내더위사라..
그랬더니 싫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야! 그냥 사! 알았지?'하면서 반강제로 팔았답니다.^^
지 애인한테 더위 팔라그랬더니..
그렇잖아도 더위,추위 다 잘타는데 그럴수 없다고 끔찍이도 위하더군요..
쩝쩝...
암튼..
오늘 제가 신청하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틀어주실지 모르겠네요.^^;
언제 어떤 루트로 알게 되었는지 알순 없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하하하
노랠 신청하려 했더니..
갑자기 더불어 생각이 아는 노래가 있네요..
두곡 같이 신청합니다.
김민기의 "소금땀 흘리흘리"
는 듣고 싶은 노래구요..
"남누리 북누리"
는 더불어 생각난 노래랍니다.^^
오늘더위 많이 파셔서
시원한 여름 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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