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하신다는 소식은 오래전에 접했었는데..
13일을 시작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이제야 옵니다.. 새하얀 맨발로.. ^^
쿠쿠~ 너무 좋네요
축하 담뿍 드리구요..
저도 신청곡 하나 합니다 (기억나시면 틀어주세요)
혹시, 이곡 아세요?
"참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누구의 노래인지, 제목은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장기수 언니에게 언뜻 들었던 노래입니다
옥에 있을때 운동장을 돌며 허한 맘으로 흥얼거렸다던데~~
오늘따라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아저씨..
말씀처럼 "고단한 사람의 쉼터"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건강한 방송,, 꾸준히 들을게요!!
p.s : 아저씨 목소리는 정말~~ 비와 잘 어울립니다
지금도 주룩주룩 비가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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