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8가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고마운 마음으로 잘 들었답니다~~
근데 퍼퍼에 올때마다 늘 아픈얘기로만 찡찡댔던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네요.....^^
음....웃고 살아야되는데 말이죠....
저두 뭐 신나고 즐거운 얘기 올릴 게 없나...없으면 만들어봐야겠슴다...
청계천 8가는 이제 가끔 한 번씩만 들어야겠네요...^^
오늘은 같이 기타배우는 사람들과 술 한잔 한다고 어찌어찌하다가 새벽에 들어왔는데.....(지금 들어왔거렁요....히힛~~) 낼은 일찍 들어와서 제가 못 들은 퍼퍼 켜 놓고 지상아저씨 목소리 들으믄서 집안청소 좀 해야할듯..
언제 들어도 반가운 지상님의 목소리.....흠~~~
뭐라고 야단치지 마세욤~~~ 아직도 전 퍼퍼,,,지상님 목소리 땜시 듣거렁요...헤헤~~
시간나면 안부 몇 자라도 전해주세요.....그냥 소식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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