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이 온다고 모두들 너스레를 떠는 요즘 간간히 들려 오는 대우자동차 관련 보도가 그리 쉽게 들리지 않는 요즘입니다..늘 조용하고 나름대로 멋난 음악을 들려 주시는 아저씨의 선곡에 항상 귀가 즐겁습니다...
치열함이라는 단어가 언제부터인가 생소하게 들립니다.. 갑자기 천지인의 우렁찬 목소리가 팍팍 귓가를 흔들어 줬음 하는 생각에 " 열사가 전사에게"신청합니다..뭔가 흔들어 준다면 좀 치열해질까요?
제가 스스로 일어나야 겠지요...그리고 9회에 박치음님의 "내사랑한반도"잘 들었습니다...그런데 제가 혁누망운 음반을 구하려 하니 힘이 드네요..어떻게 하면 그 음반을 구할수 있을까 해서 혹 ...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새봄으 시샘하는 바람이 아직은 차네요..찬바람에 멋진 목소리 조심하시고요.....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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