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미취업자 남현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백수지만 적극적으로 취업을 모색하고 있으니
그냥 백수라고 할 수는 없죠. ^^
저는 학교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는데
학교를 마칠 때 쯤, 그러니까 97년 경에
92학번 선배가 윤민석 씨의 테이프를 들고 왔습니다.
감옥에서 출소하신 후 새롭게 만드신 노래라고 하더군요.
그때 그 노래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후에는 들을 수도, 테잎을 구할 수도 없었습니다.
[내가 찾는 노래]에 신청도 해보았는데
방송 업데이트도 되지 않고 감감 무소식이네요.
그래서 지상이 형에게 다시 부탁드립니다.
꼭 좀 들려주세요. 되도록 많이, 그리고 그 테이프 구하는 방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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