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일등??
화면 윗쪽에 방문자수 카운터가 뜨쟎아요.
근데, 오늘 퍼퍼에 첨으로 들렸다네요..제가..
기념으로다 노래 신청합니다.
"조춘의 종달새"
엄살이 아니라 다시 겨울이 온 것 같네요..
어찌나 추운지.. 지난 주말에 벗었던 내복을 다시 꺼내 입었답니다.
한해가 다르니.. 역쉬~ 나이는 못속이나 봅니다..^^;
봄..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건,
책상 위에 놓인 수선화뿐이군요..
종달새는 송순규님 목소리 정도면 겨울이 놀래 도망가지 않을까나..
하는 생각에 신청합니다.
촌장님 이하 퍼퍼 모든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모 cf버전..)
감기단짝..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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