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바빴는지.. 와서 매번...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기어이 짬을 내봅니다. 노래하나 신청할께요. 김목경님의 "부르지마" 다시끔 감기가 기승인가 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부턴 날이 풀린다하니 다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