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면 틀어주시겠죠..
신청곡..
안치환의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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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전주 북소리가 심장을 때립니다..
피리소리가 가슴을 에입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가 이렇게 섧게 살아오지 않았지만,
이 노래..
들을때 마다 내 부모 생각이 나는 이유가 뭔지..
나도..
집채만한 호랑이로 돌아가고 싶은가봅니다..
이 노래 들려주기 싫으심..
안치환버전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부탁합니다..
(건 아무래도 촌장님버전이 나을듯.^.^)
울엄마가 보고픈 밤.. 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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