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취업했어여......
지상아저씨께서 들려주신 신청곡에 힘입어........
아저씨께서 노래 들으며 어렵다는 취업의 문 훌쩍 뛰어넘으라구 하셨져??
쬐끔 맘에 안드는 곳에 취업이 되긴 했지만....
욕심 버리구 저보다 어렵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과 열심히 생활할려구여...
저 재활원에 취업했거든여....
전공이 사회복지이다보니.......*^^*
참!! 얼마전에 친구가 오랜만에 집에 놀러왔었어여...
둘이서 컴가지구 놀다가 아저씨 노래를 들려줬쪄.....
첨엔 별 반응 없더니 집에 갈때 앨범을 가져가 버렸어여.....
맘에 들면 말을 하쥐.... 하나 선물할텐데.......^^
집에 가면서 전화했더라구여.....
아끼는 앨범인것 같아 달라구 하면 안줄까봐 그냥 들구 갔다네여.....
괴씸하기는 하지만... 아저씨 노래가 좋아서 그런거라니까
참았쪄.......^^
저 잘했져????????
그런의미에서 아저씨 노래 한곡.........
"발자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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