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창한 날 입니다.
뒷마당에 목련꽃이 외롭게 보일만큼 무척 환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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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응어리진 무엇이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고뇌하나봅니다.
하지만 남들은 모르지요.
누구에게 밝혀질까 혼자만 느끼니까....!!!
하지만 오늘은 아무에게라도 꺼내 보이고 싶어 집니다.
그것이 단지 음악 때문만은 아닌것 같아요.
이곳을 알게 되어 무척 좋습니다.
자주 들러 머무는 애청자가 될것 같습니다.
어느한곳 마음에 들지않는 곳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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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와서 그대 잠깨울때"
지상님의 곡을 신청합니다.
매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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