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 저도 좋아하지요..
노랫말이 너무 이쁘고, 노랫말과 촌장님 목소리 또한 잘 어울리고..
지난 토욜 치환님 공연에서 지상님이 이 노래를 부르셨죠..
관중들과 함께..
음반으로 듣는 노래도 좋지만 넓은 공연장에서 듣는 노래는 또 다른 맛이 있더군요..
더불어 공연장 오시는 길에 생각하셨다는 "백수가"..
죽여줬습니다..
공연뒷풀이장에서도 단연코 화제가 되었었구요..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뤄라..
내일 할일은 하지 않는들 어떠리..
일 하는것 보다 노는게 좋아~
대충 이런 가사였죠??
그 노래..
또 듣고 싶은데 기회가 되려나 모르겠어요..
그치만 우리네 삶은 그 노랫말처럼 되면 안되겠죠??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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